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무플 무서워요

티스토리 툴바

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26)
엔터테인먼트 (4)
라이프 (6)
문화/예술 (3)
스포츠 (3)
연재만화 (8)
호외 (2)
바람의 아들
Adari
박찬호가 양키스에 있었다면 20..
카이져의 MLB Story & 칼럼~!!
11,056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회기동 산보객] 1. 골목 주민들의 트위스트 - 회기약국 골목

회기동에 잠시 머물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회기약국 골목'이라는 명칭으로 더 익숙한 길이 있다. 인근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자취생들을 두고 벌이는 쟁탈전에서 다른 여러 골목들.....

서울럴(seouler) #7 꽃으로 보는 연애점, 한 번에 천 원

사람들은 타로점을 보는데 일흔장 넘는 거 뒤적이면서 버글버글한 커피숍에서 혓바닥에 카페인칠하면서 그러기 보단 그냥 뜨뜻한 방구석에 이불펴고 화투장이나 떼어 보라는 말이 하고.....

1. 한국에서의 애니메이션. 게다가 アニメ(2)

작성자: 홍은동 날백수 hidexg@naver.com 자, 그럼 지난회에서 잠시 끊었던, 한국에서 애니메이션이란 문화 컨텐츠가 짊어지고 있는 부조리한 페널티들이라는 것에 대해 나름 또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전제해 두..

2화. 온라인 게임, 시나리오는 부가적 재미인가 필수적 재미인가!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시나리오란 대체 무엇인가를 짚고 넘어가자. 전 국민의 선생님 ‘네’선생(‘Na’가 어찌하여 ‘네’인지는 의문이지만)에게 물어보면 요약해서 ‘영화의 각본을 이르는 말.’이라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이가..

[회기동 산보객] 2. 옥탑방 천장에서는 지금, 올해 최고의 우주 쇼가!

천장에 야광별을 붙여 놓는다거나 하는 호사(?)취미는 없지만, 여름 내 잡은 모기들의 흔적을 지우지 않는 악취미는 있어서 옥탑방의 벽과 천장에는 우주 쇼가 한창이다. 피가 넓게 퍼진 것은 초신성, 자잘한 자국이 모여 있는 것은..

[회기동 산보객] 1. 골목 주민들의 트위스트 - 회기약국 골목

회기동에 잠시 머물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회기약국 골목'이라는 명칭으로 더 익숙한 길이 있다. 인근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자취생들을 두고 벌이는 쟁탈전에서 다른 여러 골목들을 제치고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회기약국 골목은 아..

냉장고를 채우는 까닭

작성자 : 민대가리 냉장고를 쉽게 욕망으로 가득 찬 세계로 비유하는 것은 너무 차갑고 먼 시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 팔리지 않을 물건을 채우는 것은, 욕망이기보다는 팔리지 않는 꿈, 그래서 살아가는 그런 힘 같은..

육교가 사라졌다

작성자 : 민대가리 육교가 사라졌다. 그리고 순식간에 건널목과 신호등이 생겨버렸다. 오래된, 한 7~8년 전의 기억인데, 사랑하는 사람과 약속을 잡을 때, 장소를 꼭 이렇게 정했던 것 같다. 회기역 네 번째 계단이라든지, 우..

2001년, 그 영광의 해 -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부활을 꿈꾸며

올해 김병현이 한국인 유일한 메이저리그로 10승을 거두었다. 그로서는 그토록 하고 싶어했던 선발투수로서 10승을 거두었으니 어느 정도 만족한 해였겠지만,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에게는 처참했던 한해였다. 한때 아시안 에이스로 우뚝..

1. 프리미어리그와 07~08 UEFA 챔스리그① - 리버풀 편

작성자 : 모래인간 2007~200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가 시작됐다. 2005~2006시즌, 박지성과 이영표가 각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핫스퍼’라는 팀으로 둥지를 옮긴 후 대한민국 과반수 이상의 남성들의 주..

서울럴(seouler) #8 나는 반전이 싫다

아미에서 근무하는 프렌드가 휴가를 나왔다 삼겹살바비큐에서 라이스케익까지 한잔하고 트라디셔널한 코리안 와인 한잔이 아쉬웠으나 어째저째 시간도 늦어 오늘 숙소를 정하고저 한 모텔 앞으로 가는 길 "오빠, 오늘은 집에 가요" "오..

서울럴(seouler) #7 꽃으로 보는 연애점, 한 번에 천 원

사람들은 타로점을 보는데 일흔장 넘는 거 뒤적이면서 버글버글한 커피숍에서 혓바닥에 카페인칠하면서 그러기 보단 그냥 뜨뜻한 방구석에 이불펴고 화투장이나 떼어 보라는 말이 하고 싶습니다 1. 소식 2. 님 3. 소풍 4. 헛것..

친구의 낙향, 그리고 백수들의 다짐

작성자 : 주말수염반장 친구1이 낙향을 결심했습니다. 취업의 높은 장벽을 절감했다는 친구1은 연거푸 소주잔을 들이켰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2와 프로그램 개편으로 인해 곧 백수가 될 친구3은 고개를 주억거리며 함께 소주잔을..

밀실을 벗어나, 음악을 공유하자! - 쌈싸페 9탄

작성자 : 주말수염반장 운동화를 신은 건전한 젊은이들이 잔디밭에 모였습니다.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 잔디마당에서 열린 2007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이하 쌈싸페). 홍대 앞을 소위 '양아치 클럽'들이 점령해가고 있는 와중에, 올해..